100조 달러(약 144경 4,800조 원)로 커질 크립토… NFT가 ‘디지털 희소성’ 새 가치 만들까

블록체인이 ‘디지털 세계의 희소성’을 만들어내며 예술과 문화, 부(wealth)의 판도를 다시 짜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디지털 아티스트이자 작가인 마크 윌슨(Mark Wilson)은 디지털 자산과 주목(Attention), 예술을 연결하는 새로운 가치 체계가 이미 형성되고 있다며, 크립토 산업과 디지털 아트가 결합한 새로운 문화가 인터넷 위에 중첩돼 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윌슨은 디지털 아티스트 ‘diewiththemostlikes’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코미디언 에릭 안드레(Eric Andre)의 바이럴 캠페인 포스터로 처음 이름을 알린 뒤, 밀라노·베니스·뉴욕·타임스스퀘어 등에서 작품을 선보였고, Orbis Tertius Press와 Fly On the Wall…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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