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달러 청산… 비트코인, ‘디지털 금’이라더니 금·은과 나란히 급락

비트코인, 7만 8,000달러 지지선 시험…금·은과 동반 하락한 배경은?
비트코인(BTC)이 7만 8,000달러(약 1억 1,325만 원) 선으로 밀리며 단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금과 은 시세가 동시에 급락하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회피 심리가 강해지고 있다. 강달러 기조, 레버리지 청산, 미통화정책 변화에 대한 기대감 하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달 변동성을 보였던 비트코인은 현재 6~7% 가량 하락한 상태로, 주말 거래량이 줄어든 틈을 타 7만 6,000~7만 7,000달러(약 1억 1,055만~1억 1,207만 원) 구간까지 밀렸다. 같은 시기 금과 은도 지난해 말 급등 이후 동반 하락세에 접어들면서, 이번 조정이 개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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