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재도전한 소파이, 분기 최대 실적 기록
미국 핀테크 은행 소파이(SoFi)가 암호화폐 사업을 재개하며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 출시와 블록체인 기반 해외 송금 등 신규 서비스가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소파이는 4분기 조정 순매출이 전년 대비 37% 증가한 10억 달러(약 1조 4,510억 원)를 기록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GAAP 기준 순이익은 1억 7,350만 달러(약 2,515억 원)였으며, EBITDA(법인세·이자·감가상각 차감 전 이익)는 3억 1,760만 달러(약 4,608억 원)로 전년 대비 60% 증가했다.
신규 가입자는 약 35% 늘어난 1,370만 명에 달했고, 전체 금융 상품 수는 전년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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