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달러(약 1조 4,440억 원) ‘SAFU’ 비트코인 전환…BTC는 6만 6,000달러 박스권, 돌파 실패

지난주 비트코인(BTC) 가격은 좁은 박스권에서 등락을 거듭했지만, 상향 돌파 시도는 번번이 제동이 걸렸다.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보다 낮게 나오고, 바이낸스(Binance)가 10억 달러(약 1조 4,440억 원) 규모 비트코인 매입을 완료했다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은 여전히 2025년 4분기 고점 대비 크게 뒤처진 상태다.

이 기간 비트코인은 대체로 6만 6,000달러(약 9,530만 원)~7만 2,000달러(약 1억 397만 원) 구간에서 움직였고, 주요 알트코인도 큰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종목별 개별 장세를 보였다. 일부 코인은 10% 안팎 급등을 연출한 반면, 다른 코인들은 두 자릿수 하락으로 변동성이 더 확대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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