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조 달러 시총 추락… 비트코인, 글로벌 자산 순위 ’11위’로 밀렸다

비트코인, 세계 자산 순위 11위로 추락…바이낸스는 보호기금 전액 BTC 전환

비트코인(BTC)이 최근 급락하면서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10대 자산 명단에서 밀려났다. 오랜 랠리 끝에 하락 조정이 본격화됐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바이낸스는 자체 사용자 보호기금 전액을 비트코인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비트코인에 우호적인 성향을 지닌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했다.

비트코인, 급락세에 시총 1.65조 달러…11위로 후퇴

이번 주 비트코인이 급반등에서 급락으로 전환되며, 글로벌 시가총액 기준 상위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강제 청산 사태를 겪은 뒤, 시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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