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pple Just Built a “Fast Lane” for Banks – Why Big Money Is Choosing XRP Over Every Other Coin
리플이 일반 투자자들이 눈치채지 못한 조용한 변화를 단행했다. 리플이 주도하는 XRP 레저(XRPL)에 ‘기관 전용 DEX’ 기능이 본격 탑재되면서, 은행과 규제 금융기관을 겨냥한 ‘XRP 기반 블록체인 레일’이 한층 정비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가격은 아직 잠잠하지만, 인프라는 완전히 다른 단계로 올라섰다.
XRPL은 최근 ‘XLS-81’로 불리는 권한형(퍼미션드) 탈중앙거래소(DEX) 기능을 온체인에 직접 도입했다. 겉으로는 DEX지만, 아무나 참여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사전 승인된 참여자들만 주문을 내고 체결할 수 있는 ‘멤버십 방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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