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900억 달러로 ‘뚝’…비트코인 선물 거래, 2024년 최저치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 2024년 이후 최저치…투기 열기 ‘진정 국면’

비트코인(BTC) 선물 시장의 열기가 한풀 꺾인 모습이다. 지난달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이 1조 900억 달러(약 1,580조 원) 수준으로 떨어지며 2024년 이후 가장 낮은 월간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립토 전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1월 전체 거래소 기준 비트코인 선물 월간 거래량이 약 1조 90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한때 매달 2조 달러(약 2,902조 원)를 상회하던 이전 사이클과 비교해 거래 강도가 크게 낮아졌음을 시사한다. 전문가들은 이를 ‘지속적인 투기 수요 둔화와 보수적 포지셔닝’ 현상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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