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물량 내던진 트렌드리서치…시장 공포지수 2년 반 만에 최저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급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더리움(ETH) 투자 기업 트렌드리서치(Trend Research)가 대규모 물량을 매도하며 투자자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다. 같은 날 비트코인(BTC)이 6만 달러(약 8,791만 원)선까지 밀리며 시장 심리는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트렌드리서치는 이달 초부터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로 무려 41만 ETH 이상을 이체한 것으로 확인됐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Arkham)에 따르면, 해당 법인은 지난 일요일 기준으로 65만1,170개 규모의 WETH(Aave Ethereum wrapped Ether)를… 더보기
1조대 이더리움 쏟아냈다…트렌드리서치 매도에 ‘공포지수 9’ 추락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