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6,000만 달러 매집… 에이다, ‘고래 vs 개미’ 갈림길에 선 이유

에이다 급락 속 ‘고래’ 매수 집중…2월 주요 이벤트 앞두고 반등 기대감

에이다(ADA)가 최근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고래 투자자들이 매수세를 강화하고 있다. 반면 소액 투자자들은 매도에 나서며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다음 달 예정된 주요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앞두고, 에이다의 향후 가격 흐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에이다는 약 0.34달러(약 488원)선에서 거래 중으로, 전날 대비 약 6% 하락했다. 최근 일주일간 누적 하락폭은 5% 수준이며,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약세장이 지속되고 있다. 올해 수익률 역시 약 -1%로 여타 암호화폐 전반과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미국과 이란 간 지정학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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