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5700만 달러 순유입… 이더리움 현물 ETF로 ‘스마트 머니’ 쏠리자 15% 급등했다

월가 자금이 먼저 이더리움(ETH)으로 이동했고, 가격은 그 뒤를 따라 급등했다. 수요일 기관 투자자들은 이더리움(ETH) 투자상품에 1억5700만달러(약 2244억 원, 1달러=1429.40원)를 순유입시키며 1월 중순 이후 최대 일간 유입을 기록했다. 불과 몇 시간 뒤 이더리움(ETH)은 15% 급등해 ‘심리적 저항’으로 꼽히던 2000달러선을 재탈환했고, 현재 205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번 움직임은 개인 투자자 ‘열풍’이라기보다 기관의 의도적인 포지셔닝에 가깝다는 평가가 나온다. 가격이 흔들리던 구간에서 일부 대형 보유자들이 물량을 덜어내는 동안, 기관 트레이딩 데스크는 시장에 나온 매물을 조용히 흡수한 정황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더보기

1억5700만 달러 순유입… 이더리움 현물 ETF로 ‘스마트 머니’ 쏠리자 15%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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