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과 맞물린 중간선거 국면에서 암호화폐 정치 후원 조직(PAC)들이 본격적인 ‘돈 공세’에 나섰다. 그 중심에 있는 크립토 PAC ‘페어셰이크(Fairshake)’가 친(親)크립토 성향의 배리 무어 하원의원의 상원의원 도전을 위해 500만 달러(약 72억 6,000만 원) 규모의 지원 캠페인을 시작한다. 미국 의회 내 ‘크립토 우호 세력’ 확대를 노린 행보로 풀이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페어셰이크 계열 단체인 ‘디펜드 아메리칸 잡스(Defend American Jobs)’는 배리 무어의 연방 상원의원 선거 캠페인을 지원하기 위해 향후 5주간 방송 광고를 집중 집행할 계획이다. 이번 광고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무어를 지지하는 메시지가 포함될… 더보기
1억 9,300만 달러 선거자금… 크립토 PAC, 배리 무어에 500만 달러 쏟아붓고 현직 대통령까지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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