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달러 매입… 바이낸스, SAFU로 13만 BTC 전환 ‘시작됐다’

바이낸스, SAFU 1억 달러어치 비트코인으로 전환…총 13만 BTC 매입 예정

바이낸스가 사용자 보호 기금 SAFU의 자산 변환 계획을 본격 추진하며 1억 달러(약 1,452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매입했다. 총 10억 달러(약 1조 4,525억 원) 규모의 기금을 스테이블코인에서 비트코인으로 완전히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금융 정보 플랫폼 블록체인닷컴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1,315개의 비트코인을 코인당 평균 77,409.89달러(약 1억 1,243만 원)에 구입했다. SAFU 전환 계획의 첫 거래다. 바이낸스는 남은 SAFU 자산 약 9억 달러(약 1조 3,072억 원)어치도 앞으로 27일 이내 비트코인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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