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Ripple)의 네이티브 토큰 엑스알피(XRP)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거졌다. 초기 비트코인(BTC) 전도사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다빈치 제레미(Davinci Jeremie)가 “엑스알피는 ‘후드티를 입은 은행’과 같다”고 비판하면서 커뮤니티 내 반발과 동조가 동시에 터져 나왔다.
엑스알피는 최근 수년간 사용자 기반과 커뮤니티 규모가 크게 확대되면서 존재감이 급격히 커졌다. 시장 시가총액 증가 속도뿐 아니라 온라인 영향력과 지지층도 빠르게 늘어나며 대표적인 대형 암호화폐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그만큼 구조적 설계와 중앙화 논란을 둘러싼 비판 역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후드티 입은 은행”…엑스알피 구조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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