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 주소 36% 급감… 비트코인, ‘건강하지 않은 상승세’ 신호탄

비트코인(BTC)의 네트워크 활동이 급감하며, 온체인 지표가 2020년 수준으로 후퇴했다. 최근 $83,000(약 1억 2,051만 원) 지지선이 무너진 가운데, 투자자들은 당분간 약세 흐름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높지만, 사용자 참여는 2020년 수준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에는 최근 시장 분석가 크립토온체인(CryptoOnchain)의 분석이 게시됐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활성 주소 수가 급감하며 ‘건강하지 않은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활성 주소 수란 일정 기간 동안 비트코인을 송금하거나 수신한 고유 지갑 주소 수를 의미하며, 이 지표는 네트워크 활동 정도를 가늠하는 핵심 척도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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