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 지토 재단과 손잡고 국내 ETP 인프라 구축 나선다

한화자산운용이 2월 23일, 가상 자산 시장을 강화하기 위해 지토 재단과 손잡고 상장지수상품(ETP)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목표는 유동성 스테이킹을 기반으로 한 제도권 상품을 국내에 성공적으로 도입하는 것이다.

유동성 스테이킹은 사용자가 가상 자산을 플랫폼에 예치하면, 이에 상응하는 유동성 토큰을 지급받아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를 활용해 한화자산운용은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플랫폼에서 활용 가능한 금융 상품을 개발하고자 한다. 이는 자산의 유동성을 높여, 투자자들이 좀 더 다양한 방식으로 가상 자산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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