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인 외국인 종합 생활·금융 플랫폼 기업인 한패스가 공모가를 1만9천 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한패스는 최근 기관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으며 경쟁이 치열했다. 수요 예측 결과 1,172.59대 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는 원래 이들이 기대한 범위 상단인 1만9천 원으로 결정됐다. 이번 공모를 통해 약 209억 원의 자금을 모으며, 한패스는 상장 후 약 2천억 원의 시가총액이 예상되고 있다.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청약은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주식 상장은 오는 25일로 계획돼 있다.
한패스의 주력 사업은 외국인을…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