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민간과 공공 부문이 손을 맞잡고, 총 100억 원 규모의 한일 공동 펀드를 조성해 제주지역 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이 펀드는 특히 기술 중심의 유망 산업에 속한 기업에 집중 투자될 계획이다.
제주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12월 1일 제주벤처마루에서 ‘스타트업 코리아 한일 제주 스타트업 펀드’ 결성식을 열고, 공식적으로 펀드 출범을 알렸다. 이번 펀드는 한국과 일본 양국의 정부 및 지자체, 대학, 민간 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이 협력해 조성한 첫 번째 대규모 민관 공동 투자 펀드로 주목받고 있다.
조성된 펀드는 전체 100억 원 규모로, 이 중 30억 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모태펀드(스타트업 코리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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