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BOC COB 본더’ 장비를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 공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27일 주식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으며 급격한 주가 변동을 보이고 있다. 이 장비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미반도체의 주식은 이날 아침 하락세로 시작했으나, 곧바로 상승세로 돌아서며 큰 폭으로 올랐다. 특히 오전 9시 23분경에는 주가가 18.51% 상승한 32만6천5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12.34% 오른 30만9천500원에 거래되며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발표된 ‘BOC COB 본더’는 두 가지 반도체 패키징 공정, 즉 ‘보드 온 칩’과 ‘칩 온 보드’를 단일 장비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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