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암호화폐 개척자들 11화 ㅡ 이흥직, 가상자산산업 초석 쌓기

토큰포스트는 김형중 교수와 함께 대형 기획 연재「한국 암호화폐 개척자들(Korean Crypto Frontiers: The Untold Stories)」을 시작합니다. 이 시리즈는 한국 암호화폐 산업의 뿌리를 복원하고, 기록되지 않았던 개척자들의 이야기를 발굴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본 기사에는 스토리의 일부만 실립니다. 전체 내용은 frontier.tokenpost.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주] 2014년 1월 동아일보가 로저 버 인터뷰 기사를 보도했다. 이 인터뷰는 이흥직이 주선했다. 로저 버는 그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을 화폐의 에스페란토 언어라고 비유했다. 세계인의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위해 만들어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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