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투자가 벤처 투자 시장 확대와 정부 국정과제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섰다. 연간 40조원 규모의 벤처펀드 활성화와 민간자본 유입 확대를 위해 내부 조직을 재정비하고 관련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벤처투자는 1월 2일 발표한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 6본부, 3실, 20개 팀 체제에서 6본부, 4실, 23개 팀 체제로 기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센터 수도 1곳에서 2곳으로 늘렸다. 이번 개편은 벤처투자 관리 효율을 높이고, 주요 정책 방향인 지역 균형 발전과 민간자본 유치에 실질적인 힘을 싣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핵심 변화 중 하나는 펀드운용 부문 내 ‘LP 플랫폼팀’ 신설이다. 이 팀은…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