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템플턴이 국제 송금 핵심 인프라로 XRP를 지목하며 가격 전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기관 자금이 XRP로 몰리는 흐름 속에 3달러 돌파 가능성도 제기된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XRP 원장이 ‘국경을 초월한 실시간 저비용 결제’를 가능하게 해주는 핵심 기술이라고 평가했다. 자사 디지털자산부문 수장인 로저 베이스턴은 “XRP는 결제 중심 블록체인으로, 기관이 대륙 간 대규모 거래를 처리하고자 할 때 필수적인 요소”라고 말했다.
전통 금융과의 접점 넓히는 XRP
프랭클린 템플턴은 지난해 9월 싱가포르 최대 은행 DBS, 리플과 함께 XRP 원장을 활용한 프로젝트에 나서기도 했다.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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