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 상위 0.04%가 수익 70% 독식…이용자 70%는 손실

폴리마켓 이용자 70% 손실…상위 0.04%가 수익 70% 독식
크립토 기반 예측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전체 이용자 중 약 70%가 실제 거래 손실을 본 반면, 상위 0.04%의 주소만이 전체 수익의 7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측 시장이 빠르게 성장 중인 가운데, 극심한 수익 편중이 드러나면서 플랫폼 구조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디파이(DeFi) 분석기관 디파이오아시스(DeFi Oasis)에 따르면, 170만 개 이상의 거래 주소를 분석한 결과 약 120만 개(전체의 70% 수준)가 실현 손실을 기록했다. 반대로 30%의 주소만이 수익을 냈으며, 이 중 상위 0.04%에 해당하는 일부 거래자들은 총 37억 달러(약 5조 3,058억 원)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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