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 전반에 인공지능을 통합하려는 기업들이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내부 개발 포털 전문 스타트업 포트(IO)가 1억 달러(약 1,440억 원)의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이번 투자에는 제너럴 애틀랜틱이 주도하고, 액셀,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 팀8 등이 참여했으며, 기업 가치는 8억 달러(약 1조 1,520억 원)로 책정됐다.
포트는 기본적으로 개발자의 업무 전 과정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포털을 제공하며, 코드 작성부터 테스트, 배포, 운영까지 아우르는 모든 개발 조각을 하나의 통합 워크스페이스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포트의 다음 행선지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에이전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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