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Ep.377ㅡ비체인, 위임지분증명으로 대전환…NFT 스테이킹부터 DAO 자동 투표까지

2025년 12월, 비체인(VeChain)이 메인넷 업그레이드 하야부사(Hayabusa)를 통해 역사적인 구조 개편에 나섰다. 기존 권위증명(PoA)을 폐기하고, 위임지분증명(DPoS) 합의 알고리즘으로 전환하면서 사용자 참여 확대와 네트워크 분산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전환은 비체인Thor 프로토콜 구조의 중심축을 바꾼 중대한 진화로 평가받는다. 업그레이드 핵심은 세 가지로 요약된다. 우선, DPoS 전환으로 VET 보유자라면 누구나 토큰을 스테이킹하고 검증자에게 위임할 수 있게 됐다. 참여도와 담보량에 따라 프로토콜 보상(VTHO)이 분배되며, KYC 기반 마스터 노드 중심의 중앙화된 구조에서 벗어났다. 두 번째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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