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파이코인 가격이 지난해 12월 둘째 주부터 시작된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해외 코인매체 코인게이프가 전했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파이코인은 1월 7일(현지시간) 기준 0.2100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한때 3.6달러를 웃돌았던 사상 최고가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다. 다만 최대 고래 투자자의 매집이 계속되면서 조만간 반등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고 코인게이프는 전했다.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파이 네트워크 가격은 올해 들어서도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한 채 박스권에 머물러 있으며, 최근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랠
파이코인(Pi), 고래 매집 지속에 반등 기대…박스권 흐름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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