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네트워크, KYC 논란 속 ‘서비스화’ 추진…마이그레이션 지연 해소될까

파이네트워크(Pi Network)가 또다시 KYC(신원인증) 논란의 한가운데 섰다. 이용자들은 ‘마이그레이션(메인넷 전환)’ 실패를 두고 불만을 쏟아내는 가운데, 공동 창업자 니콜라스 코칼리스 박사(Dr. Nicolas Kokkalis)가 공식적으로 KYC 시스템의 설계 배경과 다음 계획을 공개했다.

파이네트워크는 수년 전부터 다양한 형태로 운영돼 왔고, 오픈 네트워크(Open Network)를 공식 출시한 지도 1년이 넘었다. 하지만 KYC 절차와 이주 과정이 매끄럽지 않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커뮤니티 내부 갈등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모습이다. 이번 발언은 프로젝트의 ‘신뢰’와 ‘확장’ 전략을 KYC에서 찾겠다는 메시지로 읽힌다.

파이네트워크 KYC, “수년간…  더보기

파이네트워크, KYC 논란 속 ‘서비스화’ 추진…마이그레이션 지연 해소될까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