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보안 전문업체 슬로우미스트가 특정 툴을 사용하는 사람들 중심으로 실시간으로 자금 해킹이 이뤄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슬로우미스트는 해커 추정 주소(0x913efc2062984288a0a083cd42b3a3422c07fcef)로 현재까지 8.5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가 입금되었으며, 실시간으로 피해금액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추정되는 해킹 방식은 프라이빗키 또는 니모닉 유출이다. 이와 관련해 커뮤니티는 브라우저 모어로그인(MoreLogin) 사용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으나, 아직 명확한 배경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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