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웰브랩스, AWS로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B300 도입

트웰브랩스, AWS로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B300 도입

 

 

글로벌 영상 AI 기업 트웰브랩스가 아마존웹서비스(AWS)를 거쳐 차세대 AI 가속기인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B300’을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B300은 288기가바이트(GB) 메모리 용량과 초당 8테라바이트(TB·1천24기가바이트) 대역폭을 제공하는 HBM3e 메모리를 탑재해 이전 세대 대비 최대 50% 향상된 연산 성능을 제공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다.

 

수조개의 매개변수(파라미터)를 가진 초거대 영상 파운데이션 모델을 가장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인프라로 대규모 모델 학습과 고난도 추론 학습에 최적화돼있다.

 

트웰브랩스는 컴퓨팅 자원과 아마존 세이지메이커 하이퍼팟을 결합해 영상 속 시공간적 맥락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차세대 영상 파운데이션 모델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단순히 모델 규모를 키우는 데 그치지 않고, 영상 AI가 마주한 기술적 한계를 넘어서는 모델을 선보이며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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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웰브랩스, AWS로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B300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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