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빗, 스마트계약 결함으로 약 380억 원 해킹 피해…TRU 토큰 99% 폭락

스마트계약 결함으로 발생한 ‘트루빗 해킹’, 약 380억 원 피해

블록체인 프로젝트 트루빗(Truebit)이 스마트계약의 치명적인 결함으로 인해 약 380억 원 규모의 토큰이 탈취되는 사고를 겪었다. 출범 5년이 넘은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 사고는 오랜 시간 운영된 프로토콜이라 해도 보안 취약점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지난 금요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트루빗이 약 2,600만 달러(약 383억 원) 상당의 해킹 공격을 받았으며, 이후 트루빗(TRU) 토큰 가격이 약 99% 폭락했다고 보도했다. 공격자는 프로토콜 내부에 존재하던 스마트계약 내 논리적 허점을 악용했으며, 이로 인해 이더리움(ETH) 비용을 거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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