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CLARITY 법안 교착 속 은행·암호화폐 업계 긴급 회동 추진
미국 백악관이 장기간 표류 중인 ‘CLARITY 법안’을 논의하기 위해 은행과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들과 회동을 추진한다. 법안의 핵심 쟁점인 스테이블코인 보상 제공 문제를 놓고 입장차가 커지면서 업계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는 현지시간 29일, 백악관 산하 암호화폐 자문위원회를 중심으로 암호화폐 거래소, 전통 금융 기관, 관련 무역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비공식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게 지급되는 이자 및 기타 보상 방식에 대한 법안 조항을 집중적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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