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일가가 공동 설립한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 WLFI)이 디파이(DeFi) 프로토콜 돌로마이트(Dolomite)를 통해 대규모 자금 순환 거래를 진행하며 ‘내부자 접근성’, ‘토큰 구조’, ‘예치금 리스크’ 논란이 커지고 있다.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거래는 2월 8일 시작됐다. WLFI 재무 지갑은 자체 스테이블코인 USD1 1,400만 달러(약 207억 원)를 담보로 예치하고, 1,140만 USDC를 대출받았다. 이어 몇 분 만에 1,145만 USDC가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했다. 이는 기관용 OTC 거래 또는 현금화 창구로 쓰인다.이틀 뒤에는 1,250만 달러 규모 USD1(약 185억 원)이 추가로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했다. 이… 더보기
트럼프 일가 WLFI, 자체 토큰 담보 대출 논란…디파이 집중 리스크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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