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공습에도 비트코인($BTC) 9만 달러 방어…‘안전자산’ 역할 부각

비트코인(BTC) 가격이 미국과 베네수엘라 간의 갑작스러운 군사 충돌에도 불구하고 약 9만 달러(약 1억 3,014만 원)선을 견조하게 유지했다. 위험 자산이 흔들리기 쉬운 지정학적 위기 상황에서도 비트코인이 보여준 침착함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지 시간 토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 대한 공습을 단행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했다고 발표하면서 국제 사회의 긴장이 단숨에 고조됐다. 그럼에도 암호화폐 시장은 주말 내내 조용했으며, 비트코인은 단기 하락 후 빠르게 회복하며 9만 달러선을 지켰다.

코인뷰로(Coin Bureau) 창업자인 닉 퍼크린은 “미국이 한 나라의 수도를 폭격하고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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