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경제라인, 미 연준에 “금리 빨리 더 내려라” 압박
미국 재무부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향해 기준금리를 더 빠르고 강하게 인하하라고 압박하고 있다. 고용 지표가 비교적 탄탄한데도 ‘정책 완화가 경제 성장의 마지막 퍼즐’이라는 주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재정정책을 뒷받침하려는 기조가 뚜렷하다.
8일(현지시간)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미네소타주 연설을 앞두고 배포한 사전 원고에서 “기준금리 인하는 미국 경제 성장에 필요한 ‘마지막 하나의 재료’”라며 “연준은 더 미룰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전략을 언급하며 “금리 인하가 가계의 실질 소득을 높이고, 성장의 효과가 전국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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