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칼럼] 인구절벽의 나라에 AI는 공포가 아니라 어쩌면 마지막 동아줄이다

요즘 뉴스를 켜면 AI 공포가 넘친다. AI가 일자리를 빼앗는다. 화이트칼라 직종의 50%가 사라진다. 내 직업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화이트칼라 일자리 절반이 위험하다고 경고했고,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은 대규모 실직 사태가 오기 전에 지금 당장 대비하라고 촉구했다. 그런데 이 공포의 합창 한가운데서, 정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있다. 마크 앤드리슨. 세계 최초의 웹 브라우저 넷스케이프를 만든 사람. 실리콘밸리 최대 벤처캐피털 a16z의 공동 창업자.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먹어치울 것이라는 2011년의 예언을 정확히 적중시킨 사람. 그가 최근 팟캐스트에서 한 말은 이랬다: AI와 로봇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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