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에 크립토에 입문해 인생의 절반을 블록체인과 함께한 남자. 2017년 시가총액 4위까지 올랐던 IOTA의 공동창립자 도미닉 쉬너가 네 번째, 다섯 번째쯤 되는 한국 방문길에 토큰포스트와 마주 앉았다. 밈코인과 AI 에이전트가 크립토를 망쳤다고 거침없이 말하는 그에게 물었다. 지금 IOTA는 어디쯤 와 있는가. 종이 서류와 싸우는 블록체인 우리의 가장 큰 경쟁자가 뭔지 아세요? 종이 서류입니다. 도미닉 쉬너는 웃으며 말했지만, 농담이 아니었다. 전 세계 무역 규모는 연간 32조 달러. 지구상 모든 나라가 서로 물건을 사고파는데, 수출 인증서와 통관 서류는 아직도 종이에 인쇄해서 항구 세관에 직접 제출한다. 2025년에도 말이다…. 더보기
[토큰포스트 인터뷰] “우리의 최대 경쟁자는 종이 서류입니다” — IOTA 창립자 도미닉 쉬너, 블록체인으로 글로벌 무역을 뒤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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