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분석] 1000조 달러의 큰 그림…그 안에서 드러나는 비트코인의 ‘가격 왜곡’

비트코인은 지금 이 순간, 전 세계에서 가장 가격이 제대로 매겨지지 않은 자산(Mispriced Asset)이다. 변동성이나 투기성 논쟁은 본질이 아니다. 문제는 규모다. 그리고 숫자다. 냉정한 산술을 들여다보면,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이 오히려 비정상이라는 결론에 이른다. ■ 거대 자산시장 한가운데 놓인 고립된 자산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약 1조4000억 달러 수준이다. 단일 자산으로 보면 결코 작지 않다. 그러나 인류가 축적해온 자산 전체와 비교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금 시장은 약 35조 달러, 글로벌 주식시장은 143조 달러에 달한다. 비트코인은 금의 4%, 주식시장의 1%에도 못 미친다. 더 중요한 점은, 비트코인이 이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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