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 Classic의 테라 클래식(LUNC)이 최근 며칠 새 최대 40% 급등했다. 테라폼랩스(Terraform Labs) 청산을 총괄하는 파산 관리인이 ‘테라 붕괴’와 관련해 대형 트레이딩 회사 제인스트리트(Jane Street)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촉매로 작용하면서다. 다만 급등 이후 차익 실현 물량이 쏟아지며 LUNC는 고점 대비 15.6% 되밀렸고, 일부 자금은 비트코인(BTC) 테마 신규 프로젝트인 비트코인 하이퍼(HYPER) 프리세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테라폼랩스 파산 관리인, 제인스트리트에 ‘2022년 테라 사태’ 소송
미국 뉴욕 맨해튼 법원에 제기된 이번 소송은 2022년 5월 테라USD(UST)의 ‘디페깅’(달러 연동 붕괴) 국면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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