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톤 쌓은 테더, 금 시장 ‘숨은 거물’로 부상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Tether)가 금을 대규모로 사들이며 글로벌 금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부상하고 있다. 테더의 보유 금액은 약 140톤, 달러 기준으로 약 230억 달러(약 32조 9,107억 원)에 달한다.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테더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우리는 사실상 세계 최대 금 보유 기관 중 하나가 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은행들과 금 현물 거래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수익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ETF보다 많이 샀다…1년간 70톤 추가 매입
테더는 지난 1년 동안 70톤 이상의 금을 추가로 매입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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