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르나, 스테이블코인 ‘클라르나USD’ 출시…스트라이프 손잡고 블록체인 결제 진출

스웨덴 핀테크 기업 클라르나(Klarna)가 자사 첫 스테이블코인 ‘클라르나USD(KlarnaUSD)’를 출시하며 암호화폐 생태계에 본격적으로 진입했다. 클라르나는 이를 통해 글로벌 결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트라이프(Stripe)와의 파트너십을 한층 더 확장할 계획이다.

클라르나는 26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클라르나USD가 미국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으로, 스트라이프와 패러다임(Paradigm)이 공동 개발한 신규 레이어1 블록체인 ‘템포(Tempo)’ 테스트넷에서 구동 중이라고 밝혔다. 메인넷 출시는 2026년으로 예정돼 있다.

클라르나USD의 발행사는 스트라이프가 소유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업체 브리지(Bridge)다. 이는 클라르나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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