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수요 개선됐지만… 크립토퀀트 “아직은 약세장”
최근 비트코인(BTC) 가격이 9만 4,000달러(약 1억 3,882만 원)를 돌파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자극했지만, 온체인 데이터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는 여전히 약세장이 진행 중이라는 신중한 입장을 내놨다.
크립토퀀트는 1월 16일(화) 보고서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따라 수요는 부분적으로 개선됐지만 근본적인 강세 전환 신호는 아직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비트코인이 강세·약세 국면을 가르는 365일 이동평균선 위로 아직 회복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현재 비트코인의 365일 이동평균선은 약 10만 1,000달러(약 1억 4,900만 원) 수준이다. 보고서는 이 선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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