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비트코인 급락 소동…실제는 유동성 부족 따른 ‘3초 플래시윅’

비트코인(BTC)이 크리스마스 당일 2만 4,000달러(약 3,461만 원)로 폭락했다는 뉴스가 퍼졌지만, 실제로는 거래량이 거의 없는 특정 거래쌍에서 발생한 일시적 현상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거래쌍에서는 해당 가격 변동이 전혀 나타나지 않아 시장 전반의 문제는 아니었다.

하룻밤의 혼란, 알고 보니 거래쌍 한 곳의 문제

문제가 된 사건은 바이낸스의 BTC/USD1 거래쌍에서 발생했다. 이곳에서 비트코인이 단 3초간 2만 4,111달러(약 3,477만 원)까지 급락한 것이다. 해당 순간이 소셜미디어에 퍼지며 시장에 불안감을 조성했지만, 실제 비트코인의 핵심 거래쌍인 BTC/USDT에서는 가격이 8만 6,400달러(약 1억 2,468만 원) 밑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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