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레이어2 ‘Ink’, TVL 5억 달러 돌파…Tydro 효과·토큰 기대감 겹쳐
중앙화 거래소 크라켄이 개발한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확장 네트워크) ‘Ink’가 총 예치 자산(TVL) 5억 달러(약 7244억 원)를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10월 대출 프로토콜 ‘Tydro’ 론칭 이후 유입 자금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데다, INK 토큰 출시 기대감까지 더해진 영향으로 보인다.
크립토 데이터 플랫폼 디파이라마(DefiLlama)의 6일(현지시간) 집계에 따르면, Ink의 TVL은 약 5억 300만 달러(약 7287억 원)로 하루 전 대비 3% 증가했다. 특히 이더리움 기반 신규 레이어2 중 상위권으로 도약 중이다. Ink는 2024년 12월 메인넷을 출시했지만…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