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매각 추진…국내외 투자자 물색, 코인베이스 참여 가능성 주목
국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코인원이 매각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주주인 차명훈 의장이 보유한 지분 53.4%를 포함해, 국내외 기관과의 지분 협상이 진행 중이다. 미국 최대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협상 테이블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코인원은 최근 국내 금융기관 및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와 지분 투자 등 포괄적 파트너십을 논의 중이다. 코인원은 “국내외 금융 및 전략적 투자자들과의 파트너십을 검토하고 있으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차명훈 의장 53% 외에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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