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보안 도마에…연구자 “사용자 보호보다 확장만 강조” 비판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2026년 로드맵이 공개된 직후, 업계 보안 전문가들이 강도 높은 비판에 나섰다. 블록체인 보안 연구자 테일러 모나한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사용자 보호보다 플랫폼 확장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녀는 코인베이스가 이미 수개월 전부터 중대한 보안 취약점에 대한 경고를 받았음에도 이를 방치한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3억 5,000만 달러(약 5,058억 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용자 희생의 댓가?…”1년 넘게 아무것도 안 바뀌었다”
모나한의 비판은 암스트롱 CEO가 트위터를 통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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