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설 연휴 이후 첫 거래일에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연휴 동안 리스크 회피로 매도했던 자금들이 다시 유입되면서, 코스피 지수는 연속으로 5,600, 5,700 그리고 5,800선을 돌파해 6,000선을 가시권에 두게 되었다. 이는 개인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에 따른 지수상장펀드(ETF) 수급이 주효했다.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 무드가 고조되었음에도 코스피는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열기에 힘입어 전 세계 증시와는 다르게 급등세를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 반도체주를 포함한 한국 기술 기업들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며, 이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분석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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