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026년 1월 6일 장중 기준으로 사상 처음 4,500선을 돌파하면서 국내 증시가 또 한 번의 고점을 기록했다. 기관의 매수 전환과 특정 대형주의 호재가 겹치면서 지수가 빠르게 반등세를 보였다.
이날 오후 1시 57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보다 44.68포인트, 1.00% 오른 4,502.20을 기록하면서 4,500 고지를 넘어섰다. 불과 나흘 전인 1월 2일에 4,300선을 처음 넘어선 데 이어, 하루 전에는 4,400선을 돌파하는 등 상승 속도가 매우 가파르다. 장 초반에는 4,446.08로 시작해 일시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지만, 점차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 참여자 중에서는 기관의 태도 변화가 눈에 띈다. 장 초반까지만 해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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