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상장 효과, 한국 공모시장 활기 속 각 기업 주목

케이뱅크가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 1호로 주목받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점차 증대하고 있다. 동시에 3월 첫 주에는 여러 기업의 상장 준비가 본격화되며, 공모시장에도 온기가 돌고 있다.

3월 첫 주에는 항암제와 안과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카나프테라퓨틱스가 일반 청약에 나선다. 이 회사는 이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완료했으며, 공모가는 1만6천 원에서 2만 원 사이로 예정돼 있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3월 1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인데, 이는 시장에서의 기대감을 반영한다.

동시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주력으로 하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수요예측 과정에 있으며, 공모가 희망 범위는 1만9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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