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을 지지해온 케틀린 롱이 설립한 미국 와이오밍주 기반의 암호화폐 전문 은행 커스토디아 뱅크(Custodia Bank)가 연방준비제도(Fed)를 상대로 다시 한 번 법적 대응에 나섰다. 커스토디아는 연준의 마스터 계좌 발급 거부 결정에 불복해 미국 제10순회 항소법원에 새로운 탄원서를 제출했다.
현지시간 16일 커스토디아는 ‘전원 재심 청구'(rehearing en banc)를 통해 10월 연방준비제도의 마스터 계좌 발급 거부를 정당하다고 판단한 항소법원의 결정을 재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커스토디아 측은 이 판결이 ‘통화통제법(Monetary Control Act)’을 잘못 해석했으며, 이로 인해 주 정부가 승인한 은행 허가 권한을 연준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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