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턴 네트워크, 프라이버시 특화 L1로 금융기관 공략…1조 원 자금 유치

차세대 스마트 컨트랙트 네트워크 ‘캔턴 네트워크(Canton Network)’가 블록체인 생태계에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었다. 수이(SUI), 앱토스(APT)와 함께 ‘신흥 L1’ 대열에 오른 캔턴은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 같은 기존 강자들의 아성에 도전하며 시장에서 빠른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캔턴 네트워크는 2025년 대규모 기술 출범과 동시에 투자 유치, 기반 인프라 확장을 통해 업계 주목을 받았다. 네트워크의 설계와 철학을 이끈 유발 루즈(Yuval Rooz) 디지털애셋(Digital Asset) CEO는 최근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10년에 걸쳐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ICO(초기코인공개)나 토큰 프리마인 없이 신중하게 접근했다”고 밝혔다. 그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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