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이 금·외환보유액 일부를 활용해 암호화폐 관련 자산과 기업에 최대 3억5000만달러(약 5197억5000만원)를 투자하는 방안을 본격화한다. 직접 코인을 매수하기보다는 인프라·상장주(株)·지수형 상품 등 ‘간접 노출’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로이터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국립은행(NBK)은 금·외환보유액 가운데 최대 3억5000만달러 규모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디지털 자산 분야에 투자할 계획이다. 2월 1일 기준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의 금·외환보유액은 694억달러(약 103조590억원)로 집계됐고, 국부펀드 성격의 국가기금 자산은 652억3000만달러(약 96조9020억원)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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